영화 이야기

'하늘에서 휴가온 엄마' 12월 6일 개봉 확정 - 힐링 포스터 공개

무비스84 2023. 10. 2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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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휴가온 엄마' 12월 6일 개봉 확정 - 힐링 포스터 공개

휴먼 판타지 영화 '3일의 휴가'가 12월 6일 개봉을 확정하며, 이에 맞춰 힐링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포스터는 맑은 하늘 아래 정겨운 시골집의 풍경을 조화롭게 담아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포스터 속의 이야기

죽은 지 3년이 되던 어느 날,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휴가를 받고 지상으로 내려온 엄마 복자(김해숙)와 시골로 내려와 엄마와의 추억이 담긴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가 시골집 평상에 걸터앉아 서로를 마주 보며 미소를 짓는 모습 역시 눈길을 끕니다.

기대되는 캐미스트리

이번 영화에서는 '힘쎈여자 강남순' 등에서 다양한 엄마 캐릭터를 소화한 김해숙과 사랑스러운 로코퀸인 신민아가 처음 선보이는 모녀 케미에 대한 기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판타지와 힐링의 조합

'하늘에서 내려온 엄마' '그리워서 돌아온 딸'이라는 카피는 하늘에서 휴가를 받은 엄마가 딸을 만나러 온다는 판타지 설정이 녹아 있는 특별한 이야기가 전할 감동과 힐링을 예고합니다. '3일의 휴가'는 올 겨울 관객들에게 포근한 위로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영화 정보

'3일의 휴가'는 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와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의 힐링 판타지를 그린 작품입니다. 김해숙, 신민아, 강기영, 황보라 등이 출연하며 '나의 특별한 형제' '방가? 방가!'의 육상효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영화 '3일의 휴가'는 12월 6일 개봉 예정

 

2023.10.13 - [영화 이야기] - 김해숙과 신민아의 '3일의 휴가' 12월 개봉

 

김해숙과 신민아의 '3일의 휴가' 12월 개봉

김해숙과 신민아의 '3일의 휴가' 12월 개봉 12월에 개봉 예정인 영화 '3일의 휴가'에서 김해숙과 신민아가 만납니다. 이 작품은 감독 육상효의 연출로 하늘에서 내려온 엄마 '복자' 역을 맡은 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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